담파스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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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파스타
파스타에 말아 보내는 일기
일상을 파스타에 담아, 격주 금요일마다 찾아올 예정입니다. 혼자 식사하면서, 또는 출퇴근길 대중교통 안에서 간단히 볼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. 갑자기 파스타가 땡겨 집 가는 길에 급 장을 본 다음, 금요일 저녁이나 주말 늦은 점심으로 파스타를 해 먹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고요. 제가 띄워 보내는 편지가 하루를 조금 더 맛있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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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뉴스레터
🍝 청개구리는 크로스핏을 끝내고 크림파스타를 먹는다
영원한 건 없다는 말은 제가 크로스핏을 하기 시작할 때 믿게 되었습니다.
2025. 4. 3.
🍝 도망치지 않고 페페론치노를 부술 때까지
요즘은 무력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.
2025. 3. 20.
🍝 비벼놓고 보니 비트 파스타
최근 담파스타 피드백을 통해 질문을 받았습니다.
2025. 3. 6.
🍝 굳이 푸타네스카 파스타
‘굳이’ 하지 않아도 될 일이라면 하지 않아야 합니다.
2025. 2. 20.
🍝 입맛 없을 때 토마토 파스타
가끔은 뭘 요리해야 좋을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.
2025. 2. 6.
🍝 떠나고 싶을 때 나폴리탄 파스타
이 편지가 보내진 다음 날 저는 일본으로 여행을 갑니다.
2025. 1. 23.
🍝 처음부터 얼큰한 페쉐 파스타
님, 처음이 이렇게 무섭습니다.
2025. 1. 9.
🍝 내 행복이 가장 중요한 정어리 펜넬 파스타
프랑스 살 때에 친구가 알려준 인생 파스타입니다.
2024. 12. 26.
🍝 나를 우선 돌보는 닭다리 카레 파스타
세상이 시끄러울 땐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요?
2024. 12. 12.
🍝 떠나간 사람과 남겨진 쑥갓 파스타
언제나 떠나는 사람이었지만 마침내 남겨진 사람이 되었을 때
2024. 11. 28.
🍝 명란 파스타를 좋아하세요...
스몰토크 좋아하세요? 스몰토크를 검색하면 잡담, 일상에서 나누는 가벼운 대화라고 나옵니다.
2024. 11. 14.
🍝 지금에 충실한 참치 토마토 파스타
가끔 프랑스에서의 시절을 생각하면 마음을 가누기가 힘들 때가 있습니다.
2024. 10. 3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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