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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파스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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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파스타
파스타에 말아 보내는 일기
일상을 파스타에 담아, 격주 금요일마다 찾아올 예정입니다. 혼자 식사하면서, 또는 출퇴근길 대중교통 안에서 간단히 볼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. 갑자기 파스타가 땡겨 집 가는 길에 급 장을 본 다음, 금요일 저녁이나 주말 늦은 점심으로 파스타를 해 먹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고요. 제가 띄워 보내는 편지가 하루를 조금 더 맛있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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